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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앞에 포장 중국집이 있다.

우리 아가들도 좋아하는 뽕짜.

하필이면 자주가는 소아과 아래에 있어서

진료받고 나면 필수코스로 들러야 할 느낌이 드는 그곳.

메뉴판.

탕수육,짜장짬뽕 등등 많이 판다.

특이점은 탕수육을 1인분도 판다는 것.

우리는 고추잡채밥과 간짜장, 탕수육을 시켰다.


고추잡채밥.

맵지 않구, 고추향이 듬뿍, 아삭아삭해서 맛났음.

고추잡채밥에 딸려나온 짬뽕 국물.

홍합도 하나 넣어주셨다.

탕수육 1인분.

맛있어 맛있어+_+

양이 딱 저만큼이다.

둘이서 요리하나씩 시키고 나눠먹기 딱 맞는.

내가 주문한 간짜장.

좀 달콤하다고 해야하나.

양파가 듬뿍 들어가서 좋아한다 ㅋㅋ

아쉬운건 포장해서 먹으면 금방 붇는다는 것 ㅠㅠ

그래서 왠만하면 가서 먹는 것을 택한다.



영업시간은 잘 기억이..

내일 다시 보고 써야겠다.

새벽 영업도 하는 것 같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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