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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에서 음악을 들을때는 mp3파일을 폰에 넣어서 듣거나, 음원 사이트를 이용해서 들어요. 다른 음악파일의 경우는 거의 변환해서 넣어야 하더라구요. 그런데 이것도 하나 두개가 아닌 여러개의 음원 파일을 변환해서 넣으려면 골치가 아프죠. 




얼마전에 원음 파일(flac)을 구입해서 들으려고 하는데 변환해서 듣기가 싫어서, 한번 아이폰 flac 플레이어를 다운로드 받아서 사용해 보았습니다. 검색해보니 세가지가 나오는데요 저는 두가지만 해보았습니다.



첫번째는 flac player+입니다. 메뉴들 구성은 위와 같아요. 음원은 와이파이나 아이클라우드를 이용해서 넣을 수 있구요.

이때 기계와 음원이 있는 컴퓨터 모두 같은 와이파이존에 있어야 해요. 핸드폰이 LTE면 아이피주소가 안뜹니다.




일단 같은 와이파이존에 있으면 아이피 주소가 뜨는데 pc로 해당 아이피 주소에 접속한 뒤 파일을 선택하고 submit을 누르면 되요.

전송이 완료되면 위와같이 전송된 파일 이름들이 뜹니다.



그럼 songs나 artist를 눌러서 재생해보면 됩니다. flac뿐만 아니라 wav, aac, mp3 모두 재생 가능하다고 하구요. 재생도 잘 됩니다.

UI 디자인이 좀 투박하긴 하지만 playlist도 생성가능하능하고 될건 다 되네요. 다만 일부 한글이 깨져서 나와서 불편했습니다.




그럼 다음에 capriccio를 살펴보겠습니다.



역시 capriccio도 wifi 서버로 동작합니다. 왼쪽 메뉴를 눌러서 wi-fi서버를 누른뒤 활성화를 해주고, 나오는 주소를 브라우저에 입력한 뒤 파일을 내려받으면 됩니다. 여기는 이거말고도 ftp도 지원이 되는데요. 저는 써보진 않았습니다.



그 다음에는 음원 탐색을 하고 편집을 눌러 추가해서 플레이 리스트에 넣은 뒤 음악을 감상하시면 됩니다. 그냥 클릭하면 그 검색된 음원들이 몽땅 다 플레이 리스트에 들어가더라구요. 플레이리스트는 3이라고 쓰여진 부분을 클릭하면 확인이 가능하구요. 편집을 누른뒤에 삭제나 뭐 그런걸 하면 됩니다. 


이상 아이폰 flac 플레이어 두가지를 살펴봤습니다. 둘다 지원하는 것은 비슷하기 때문에 어떤 것을 받아도 상관없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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